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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행사에서 SNS 확산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 설계법

브랜드 행사를 SNS 확산과 리드로 연결하는 고객 경험 설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행사 유형별 핵심 과제부터 활용 전략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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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CY PB
Apr 16, 2026
브랜드 행사에서 SNS 확산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 설계법
Contents
1. 브랜드 행사, 무엇이 성패를 가르는가2. 브랜드 행사 유형별 핵심 과제2-1. B2C 행사: 방문 자체가 콘텐츠가 되어야 한다2-2. B2B 행사: 신뢰와 경험을 동시에 잡아야 한다3. 행사 현장에서 공간 브랜딩이 중요한 이유4. 참가자 경험 설계: 브랜드 충성도로 이어지려면5. GENCY PB가 브랜드 행사에서 해결하는 것1) 공간 브랜딩 문제 2) 참가자 경험 문제 3) 콘텐츠 확산 문제 4) 데이터 기반 성과 측정 5) GENCY PB 행사 적용 사례브랜드 행사에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면

공들여 준비한 행사가 끝나고 나면 이런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가자 반응은 좋았는데 SNS에 올라온 게 없고, 리드로 이어진 것도 없고, 다음에 또 오겠다는 사람도 적습니다.

행사 자체는 잘 됐는데, 성과가 없는 상황. 이 간극은 대부분 경험 설계의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브랜드 행사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유형별 핵심 과제부터 공간 브랜딩, 참가자 경험 설계까지 순서대로 짚어보겠습니다.


1. 브랜드 행사, 무엇이 성패를 가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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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NCY PB

오프라인 행사의 가장 큰 강점은 직접적인 브랜드 경험입니다. 사람이 공간 안에 들어와 브랜드를 보고, 듣고, 느끼는 순간은 어떤 디지털 접점으로도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오프라인 행사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행사는 끝납니다. 공들여 만든 공간도,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도 행사가 닫히는 순간 그 경험은 소수의 참가자 기억 속에만 남습니다.

그래서 요즘 브랜드 행사를 기획할 때 두 가지 기준이 함께 요구됩니다.

  1. 참가자가 현장에서 브랜드를 얼마나 깊이 경험했는가

  2. 그 경험이 행사장 밖으로 얼마나 자연스럽게 퍼져나갔는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 그것이 오늘날 브랜드 행사를 기획하는 브랜드에게 주어진 가장 어려운 과제입니다.


2. 브랜드 행사 유형별 핵심 과제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행사의 목적과 타깃에 따라 구조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해결해야 할 문제도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2-1. B2C 행사: 방문 자체가 콘텐츠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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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orefront - 23 Smart Pop Up Shop Ideas to Steal From These Successful Brands

1) 신제품 런칭 행사

제품의 첫인상을 각인시키는 자리입니다. 발표와 시연 중심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참가자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과 그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발표가 끝난 뒤 참가자가 브랜드와 연결되는 접점이 없으면 행사장을 나서는 순간 기억이 흐려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참가자 본인이 등장하는 콘텐츠를 가져갈 수 있을 때, 그 경험은 훨씬 오래 남습니다.

2) 팝업스토어와 브랜드 체험 행사

팝업스토어는 방문 자체가 콘텐츠가 되어야 합니다. 요즘 팝업은 브랜드 세계관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기획되는 경우가 많지만, 공간 연출이 아무리 잘 돼 있어도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고 가져갈 것이 없으면 SNS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다녀왔다'는 사실을 스스로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게 만드는 장치, 그리고 그 결과물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2-2. B2B 행사: 신뢰와 경험을 동시에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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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esign Korea

1) 컨퍼런스와 세미나

네트워킹과 브랜드 신뢰 구축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자리입니다. 정보 전달에 집중하면 행사를 연 브랜드의 인상이 남지 않고, 체험 이벤트에만 집중하면 전문성이 희석됩니다. 

두 가지 균형을 잡는 게 이 유형의 핵심 과제입니다. 세션이 끝난 뒤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섞이고, 그 자리에서 브랜드가 제공하는 경험을 함께 체험하는 흐름이 설계돼 있을 때 행사 전체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2) VIP 초청 네트워킹 파티

참가자가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껴야 하는 자리입니다. 고급스러운 공간과 케이터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브랜드가 나를 위해 설계한 경험'이라는 인식이 있어야 참가자가 자발적으로 그 경험을 주변에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날의 경험이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아 공유될 수 있을 때, 행사의 파급력은 현장 밖으로도 이어집니다.

B2C든 B2B든, 잘 설계된 행사는 참가자가 그 자리에서 무언가를 직접 경험하고, 그 경험을 ‘결과물’로 가져가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을 때, 행사는 종료된 이후에도 계속 확산되는 콘텐츠로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브랜드를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까요? 그 시작은 공간입니다.


3. 행사 현장에서 공간 브랜딩이 중요한 이유

행사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닙니다. 참가자가 입장하는 순간부터 브랜드를 인식하게 만드는 첫 번째 접점이고, 그 인상이 행사 전체의 경험 품질을 결정합니다.

공간 브랜딩의 핵심은 일관성입니다. 입구, 포토존, 안내물, 조명 톤까지 하나의 키비주얼 아래 맞물려야 참가자는 '이 브랜드는 이런 브랜드구나'를 직관적으로 인식합니다.

포토존도 마찬가지입니다. 격자무늬 배경에 로고만 붙인 포토월은 자발적으로 찍히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두 가지입니다.

미디어월로-공간이-변화하는-GENCY-PB
출처: GENCY PB의 컨셉에 따라 배경이 변하는 미디어 월
  • 찍고 싶다는 욕구를 만드는 비주얼

  • 찍은 결과물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구조

이 두 조건이 갖춰질 때 포토존은 단순한 설치물이 아니라 콘텐츠 생산 장치가 됩니다. 참가자가 사진을 찍는 행위 자체가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하는 과정이 되고, 행사가 끝난 뒤에도 콘텐츠는 계속 돌아다닙니다.


4. 참가자 경험 설계: 브랜드 충성도로 이어지려면

브랜드 충성도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에서 생깁니다. 경험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은 참가자를 관람객에서 참여자로 바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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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NCY PB X 성수 T 팩토리

참가자가 직접 선택하고, 만들고, 결과물을 가져갈 때 그 경험은 자신의 것이 됩니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참가자가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구조입니다. 내가 촬영한 사진에 브랜드가 녹아 있을 때, 그 사진을 SNS에 올리는 행위는 광고가 아닌 자발적인 브랜드 전파가 됩니다.

촬영 → 결과 확인 → 선택 → 공유로 이어지는 이 단계적 경험 구조는 체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와의 접점을 깊게 하고, 그 기억을 외부로 확산시킵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브랜드 충성도가 살아 움직이는 방식이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이 구조를 행사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GENCY PB가 브랜드 행사에서 해결하는 것

GENCY PB(젠시 PB)는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 촬영 자동화 로봇입니다. 2024·2025·2026년 CES에서 3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하며,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했습니다.

앞서 짚은 브랜드 행사의 핵심 과제들을 젠시PB는 이렇게 풀어냅니다.

1) 공간 브랜딩 문제 

GENCY-PB-미디어월-워킹패드-이미지
출처: GENCY PB 미디어 월과 워킹패드

포토월, AI 가상 배경, 터치스크린 UI, 사진 프레임까지 브랜드 키비주얼에 맞춰 전면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단순한 촬영 장비가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인터랙션 공간 자체가 됩니다. 콘텐츠와 배경, 연출 요소를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어 같은 장소에서도 매번 새로운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참가자 경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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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DOC 인스타그램 - GENCY PB가 자동으로 피사체를 인식해 촬영하는 모습

로봇팔이 피사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구도를 자동 설정해 전문 사진작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원터치로 촬영이 시작되기 때문에 카메라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단순히 찍히는 것이 아니라, AI 로봇이 자신을 주인공으로 촬영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로봇이 움직이며 촬영하는 과정 자체가 볼거리가 되어, 자연스러운 대기줄과 현장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3) 콘텐츠 확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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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NCY PB -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가상의 포토 프레임 예시

촬영 완료 후 QR코드 스캔으로 고화질 사진을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고, 브랜드 로고와 프레임이 삽입된 결과물을 그 자리에서 SNS에 올릴 수 있습니다. 별도의 제작 비용 없이 브랜드 콘텐츠가 확보되고, 광고가 아닌 자발적인 확산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4) 데이터 기반 성과 측정 

촬영 횟수, 참여율, 체류 시간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사 운영 효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행사 기획에 실제로 반영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B2B 관점의 성과 측정도 가능합니다.

5) GENCY PB 행사 적용 사례

젠시PB는 업종과 행사 규모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현장에서 운영되어 왔습니다.

  • 팝업스토어·브랜드 체험: 더현대서울 3주년, 성수 T Factory(SK텔레콤), ASNDT Blaze-Up Store

  • B2B 컨퍼런스·기업 행사: BMW National Aftersales Conference, Galderma Global Summit

  • 테크·전시 행사: Intel Experience Store 서울, Design Korea 2025(COEX)

  • 브랜드 공간 상설 운영: 부산역 Walk Beyond(6개월 운영)

더 자세한 내용은 GENCY PB 회사소개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서 다운로드

브랜드 행사에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면

행사 목적과 타깃에 따라 포토월 디자인 커스텀, 가상 배경 구성, 현장 운영 인력까지 패키지로 지원하며, 대행사와의 협력 구조도 열려 있습니다.

AI 로보틱스, GENCY PB의 도입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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